이미 생산된 저장주를 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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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생산된 저장주를 캔에 담는걸 금지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버려진 맥주가 2천2백40톤, 270만 캔 분량입니다.
[김강삼/세븐브로이대표 : "어떻게 보면 자식 같지 않습니까요.
금전적으로도 엄청난 손해가 왔고요.
"]세븐브로이의 손해 주장을.
[리포트] '곰표밀맥주'를 개발한 건 중소기업세븐브로이입니다.
대한제분의 제안으로 상표 계약을 한 뒤 개발에만 반년이 걸렸습니다.
[김재경/세븐브로이전무이사 : "밀맥주인데.
컬래버레이션의 성공작'을 뽑으라고 하면, 곰표 밀맥주를 떠올릴 게다.
'곰표' 브랜드를 소유한 대한제분과 맥주제조업체세븐브로이는 곰표 밀맥주 하나로 놀라운 기록들을 남겼다.
하지만 그 이면에 갈등의 역사가 쌓이고 있다는 걸 아는 이들은 드물다.
여러 컬래버의 시초가 됐을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 | 뉴시스] 곰표 밀맥주의 '대박'을 함께 일궈낸 대한제분과세븐브로이.
2023년 3월 31일 갈라선 두 회사의 갈등은 '현재진행형'이다.
곰표 밀맥주가 컬래버레이션을 대표하는 성공 사례로 꼽혀온 만큼, 두.
김제로 본점을 이전한 (주)디에이치오토넥스(코스피,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와 강원에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로 이전한세븐브로이맥주(주)(코넥스, 알코올 음료 제조업)가 새롭게 유입됐다.
그러나 전주시 소재 (주)카이바이오텍(코넥스, 의약품 제조업)이.
신속하고 안전한 결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K-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더욱 촉진하고 있다.
실제 국내 수제맥주 브랜드 '세븐브로이' 등 세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주류, 뷰티 업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중소기업들이 GTPP의 실제 고객으로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한때 편의점을 가득 채웠던 수제 맥주는 여전히 고난의 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곰표 밀맥주로 코스피 상장의 꿈을 꾸었던세븐브로이는 2022년 320억 원, 2023년 120억 원에서 작년 84억 원으로 매출이 계속 하락하는 중이다.
영업손실은 90억 원, 당기순손실은.
[리포트] '곰표밀맥주'를 개발한 건 중소기업세븐브로이입니다.
대한제분의 제안으로 상표 계약을 한 뒤 개발에만 반년이 걸렸습니다.
[김재경/세븐브로이전무이사 : "밀맥주인데.
1년 뒤 상표 로열티만 받던 대한제분이 계약 내용을 바꾸자고.
시초가 됐을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뉴시스] # 곰표 밀맥주와 곰표 밀맥주 시즌2는 생산업체가 다르다.
곰표 밀맥주는세븐브로이가 생산했고, 곰표 밀맥주 시즌2는 제주맥주가 제조 중이다.
'곰표' 상표권을 갖고 있는 대한제분과세븐브로이의 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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