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지역에 모여 한마음으로남북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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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시민들이 6일 군사분계선과 지척인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 모여 한마음으로남북평화를 염원했다.
이곳은남북간 긴장이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대북전단 살포를 둘러싸고 주민·지자체와 납북자가족단체·탈북민단체 간에 ‘남·남 갈등’이 최근 이어지는.
7대 종교와 함께하는 DMZ 생명평화순례단이 6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한반도평화대회를 열었다.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와남북대화 재개를 촉구하는 종교인과 시민 3백 여명이 임진각 평화의 종 앞 광장을 가득메웠다.
지닌 이재명 진보 정부로 3년 만에 정권교체가 이뤄지면서 통일부 내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론을 꺼내며남북관계가 '빙하기'에서 벗어나지 못해 통일부 무용론이 불거지기도 했던 만큼 새 정부가 꽉 막힌 관계를 풀어낼 마중물 역할을 할.
있으라 했지만 분단의 철조망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시민들이 앞장서서 손에 손을 잡고 평화의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남북평화를 위해 시민들이 앞장서고 정부는 시민의 뒤를 따르기 바랍니다.
" 2025 '코리아 평화의 날' 시민행사위원회는 6일 파주시.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정부 초대 국정원장으로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을 인선한 것은 북한의 '적대적 2국가 선언'으로 경색된남북관계 복원에 나서고자 하는 '의지'로 보인다.
이 후보자가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 주역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목선 사고로 표류하다 남쪽으로 넘어온 북한 주민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들의 송환을 구실로남북간 소통이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주목된다.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은 전날인 5일 "한국에서 지난해의 12·3.
햇볕정책 설계자' 임명 북한이 5일 한국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됐다고 보도했다.
분량은 두 줄에 별도 논평도 없었다.
북한이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관계가 악화된 러시아는 되려 북한과는 혈맹 같은 사이로 밀착하게 됐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북한은남북을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하며 단절을 선언할 정도로남북관계는 유례없이 악화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정부에서 단절.
북한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대선 국면에서 이를 전혀 보도하지 않는 등 한국에 무관심한 태도였다.
이는 북한이 표방하는남북간 ‘적대적 두 국가 관계’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2023년 말남북관계를 “더 이상 동족관계, 동질관계가 아닌 적대적.
국무총리와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 주요 인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곧 내각 주요 인선도 단행될 예정인 가운데, 경색된남북관계를 풀 대북정책을 이끌 적임자에도 관심이 모인다.
통일장관, '대북 특사' 출신 천해성 거론…홍익표·정동영·양무진도 후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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