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처럼 수술 기구가 들어갈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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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강경 수술처럼 수술 기구가 들어갈절개창을 2~3개씩 뚫지도 않습니다.
바로 단일공 폐암 수술법입니다.
5cm 크기절개창1곳만으로 진행돼 환자의 부담이 훨씬 적고, 회복도 빠릅니다.
[박병준 / 중앙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 정교하게 임파선을 떼야.
크게 향상시키고, 환자의 시력과 삶의 질을 개선한다.
최근 시행되는 백내장 수술은 기술과 장비가 발전, 2~3㎜의 최소 각막절개창을 통해 수정체 유화, 제거, 인공수정체 삽입의 전과정을 20~30분 내에 진행하고 무봉합으로 마무리한다.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Xi'와 단일공 수술 시스템 '다빈치 SP'를 환자 상태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해왔다.
최근엔 배꼽 부위 하나의절개창으로 수술을 시행하는 단일공 수술(SP)에 주력하며, 미용적 효과와 회복 속도 모두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제 대동맥판막질환의 경우 가슴 중앙에 7~8㎝, 승모판막질환은 오른쪽 가슴 옆구리 부근에 4~7㎝ 정도 작은절개창을 내고 그 틈으로 내시경과 특수 도구를 넣어 수술한다.
기존 수술법과 비교하면 흉터가 작고 회복이 빠르며 입원 기간이 짧다.
동맥우회술은 가슴 중앙을 열어(정중흉골절개) 수술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당시 부천세종병원은 가슴 중앙이 아닌 좌측에 작은절개창을 낸 뒤 내시경 기구 등을 삽입해 수술하는 최소침습 관상동맥우회술을 성공시키며 주목을 받았다.
척추 내시경 수술이 발전해 환자의 수술 부담이 대폭 낮아졌다.
내시경을 사용하지 않는 전통적인 척추 수술은 허리에 큰절개창을 내고, 근육을 뼈에서 일일이 떼어낸 다음 바깥으로 당긴 채 이뤄진다.
수술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수술 부위 주변 조직 손상이.
상부) 이창민 교수가 세계 최초로 고안한 TULAB 은 로봇 수술기에 관절형 에너지 절삭기를 탑재하고 양 옆구리와 배꼽에 3개의절개창만으로 시행하는 로봇 위암 수술 술기로서, 배꼽을 통해 삽입한 관절형 에너지 절삭기를 통해 림프절을 정밀하게 절제할 수 있다.
최근에는 단일공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SP(Single Port)를 도입해 유방암 수술에 적용하고 있다.
다빈치 SP는 단 하나의절개창을 통해 복잡한 수술을 정밀하게 수행할 수 있는 로봇수술 장비로, 기존 로봇수술보다 흉터를 더 최소화하고 미용적 만족도를 더욱.
감소 등에 탁월한 성과를 올려왔다.
특히 박성환 병원장(산부인과)이 구사하는 '브이노츠'(V-NOTES) 로봇 수술은 질 안쪽에 작은절개창을 내서 수술 기구와 로봇 팔을 이용해 수술하는 방법으로 흉터 없이 병변을 제거하는 특장점이 있다.
반면 단일공 로봇수술은 배꼽이나 특정 부위에 1~2cm 정도의 구멍을 하나 뚫고 그 안으로 카메라와 수술 기구를 동시에 넣는다.
절개창을 하나만 뚫어 진행하기 때문에 수술 후 흉터에 대한 부담과 출혈, 통증이 적다.
고대구로병원은 2014년 로봇수술기 ‘다빈치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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